왜관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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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TS 조회 6회 작성일 2022-05-18 09:05: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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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보기를 보물 보듯 하라! 폐차장의 재발견 '자동차 해체'

사고 혹은 노후를 이유로 자동차가 향하는 마지막 종착지 '폐차장'

폐차되는 차량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이곳은 에어컨 냉매와 각종 오일을 회수 후, 부품 해체를 하는 섬세하고 세밀한 작업이 한창이다. 빡빡한 스케줄에 맞춰 심야까지 이뤄지는 폐차의 모든 것! 그 고군분투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
도도 : 근데 회사가 좋아보인다 깨끗한 작업장에 직원분들 표정도 다 좋고 뭐 촬영한다고 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영상으로는 좋아보인다 상당히 밑에 직원들도 딱 유니폼 갖춰입고 자기 할일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무슨 회사인지 어디에 있는 회사인지 궁금하네
A 2 : 직원분들도 착해보이고 작업장도 깨끗하고 일은 고된 일이지만 사내 환경은 어느 대기업 못지 않게 훌륭하네요. 정말 멋집니다.
island Jeju : 폐차되는 차량이 이렇게 많은 곳에 쓰이는 지 몰랐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밝고 사람들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부탁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Hyuk Jeong : 유사업계 종사하면서 방문해보았지만
이곳 폐차장은 전국에서 1순위에 들만큼
깔끔한 곳 입니다.ㅎㅎ
폐차 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좋으세요
참치 : 극한직업 나오시는 모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여러 3d업종 다녀보고 막노동했는데 1년이상 해본적이 없는놈이기에 항상 자책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갑니다

[다큐3일] 아낌없이 주는 자동차의 마지막 길 |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KBS 210221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2021년 02월 21일 방송)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는 또 하나의 집이자 가족이다. 온몸으로 나의 일상을 지탱해주던 길 위의 동반자인 자동차가 끝내 마지막으로 가는 길, 폐차장. 전국엔 500여 개의 폐차장이 있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그곳을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찾아가 보았다.

■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폐차는 자원을 남긴다

자동차는 아직도 비싸고 귀한 존재다. 개인이 소유하는 물건 중에서는 항상 고가의 장비로 취급받는다. 그래서 자동차를 처음 사게 되면 그 어떤 물건보다 소중하게 다루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듯 열심히 달려온 자동차는 결국 폐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견뎌낼 수 있게 제작된 정교한 기계는 폐차 후에도 사람들에게 다양한 부산물과 ‘쓸모’를 남긴다.

부속들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금덩이 같은 게 숨어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김명진 -

폐차를 자동차가 가는 마지막 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재활용되는 첫 단계라고 할 수도 있다. 해체된 여러 부품들 중에서도 엔진은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다고 한다.
국내 연간 폐차량은 만 95만에 육박한다. 폐차되는 자동차 한 대당 700~1000킬로그램의 철이 회수되어, 결과적으로 연간 85만 톤 정도의 철을 재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 자동차의 하나뿐인 이름 번호판

자동차로선 사망 선고를 하는 거에 해당이 될 거 같아요.
사람 이름 지우듯이 번호를 지우는 겁니다.
-전병국-

폐차는 폐차장으로 직접 차를 몰고 오거나, 견인 기사를 통해 폐차장에 도착하게 되면 서류 접수부터 시작된다. 서류 심사를 마친 차는 구청으로부터 등록말소증을 발급받는다. 그리고 제일 먼저 번호판 제거 작업에 들어간다. 사람이 죽으면 주민등록증을 말소하듯 차량도 이름을 제거해 주는 것이다. 범죄 악용 등을 고려해 반으로 쪼개진 번호판은 한 곳에 모아 폐기한다. 한 번 부여된 번호판 넘버는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세상에 하나뿐인 차의 ‘이름’인 것이다.

■ 폐차장 그 공간의 진짜 얼굴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 노출된 폐차장의 모습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폐차장은 범죄가 일어나는 곳이나, 어둡고 지저분한 곳으로 묘사되어 왔다. 하지만, 폐차장 또한 누군가의 일터이다. 요즘은 발전된 기술력만큼 폐차 작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폐차장에서는 자동차의 연식별 다양한 부품도 확보할 수 있어 원하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 창구로서 소멸이 아닌 재생의 공간, 폐차장.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떠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는 자동차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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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차장 #자동차 #자동차부품
탱담 : 20대 6년간 쓴 아반떼.. 엔진고장으로 어제 보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핑돌더라..하 정들었는데... 잘지내라.. 내 아방구야..ㅠㅠ
윤춘근 : 신차에서 폐차까지의 과정을 보니 사람의 삶도 비슷하다고 봐요.
키후니 : 저마다 다양한 사연들이 모인 차들의 집합소이지만, 이젠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폐차장을 보니, 폐차장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이지훈 : 정말 대한민국도 중고차 부품시장 체계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에어리쉬 : 저차들도 처음 출고될때는 어떤 차주의 행복이고 사랑이었을텐데...

버려진 전기차, 일반 자동차 해체 이렇게 합니다 95% 재활용 가능한 폐차의 재발견! 폐차장 자동차 해체 현장

하루 최대 50~80대의 차량을 해체하는 경기도 고양시의 한 폐차장. 이곳에선 자동차를 이루는 부품 90~95%를 재활용하고 있다. 차량이 폐차장에 입고되면 작업자들은 분주해진다. 입고 차량 검수 후, 재활용이 가능한 부품을 구분해 해체하는데, 여기서부터는 작업자들의 세밀하고 섬세한 손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이드 미러, 오디오, 전조등, 시트 등 자동차에 견고히 붙어있는 부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나사와 전선 하나하나 조심히 해체하는 작업자들. 자동차와 분리된 부품은 세척 후 작동 검사까지 마치면 소비자들에게 신품의 30~50% 가격으로 제공된다. 저렴한 가격에 신차의 차주들은 물론, 단종된 차의 부품을 구할 수 있어 연식 있는 차 차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는데. 부품 해체 후 남은 차체는 알루미늄, 철, 구리 등으로 분해돼 재활용 업체로 보내진다.

요즘 인기 있는 전기 자동차도 사고로 안타깝게 폐차장에 입고되기 시작했다. 전기 자동차는 일반 자동차에 비해 폐차 과정도 까다롭다는데. 고전압, 고중량의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해체 전, 안전 장비 착용은 필수! 특히 전기 자동차 배터리는 감전, 폭발의 위험이 있고 배터리 누액이 발생할 경우, 환경오염의 가능성이 있어 작업자의 해체 기술이 굉장히 중요하다. 자동차를 해체해 자원 순환을 돕는 폐차장의 하루를 들여다본다.

#극한직업 #폐차장재활용 #전기차해체
#폐차재활용 #쓰레기도보물이다 #자원순환
팟죽 : 프로의식을 갖고 일하시는 듯 합니다 ㄷㄷ
이로운 : 수년간 극한직업을 보면서 다른편들을 보면 이사람이(출연자들) 진짜 수년을 일한 경력자인지 의심이 들었는데 이번편은 일하시는 분들의 눈빛이나 말하는 부분에서 진짜 거짓없이 찐으로 일하는사람들이구나 라는게 느껴지네요.
봉림힐링팜 : 예쁜 영상 감사드립니다
제 눈에는 두분의 생활하는 모습이 리틀포레스트 그 자체입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제 집도 조금은 비슷한 까치구멍집이라 더 마음에 와 닿아요.

특히나 들냥이 노랑이의 모습에 며칠전 하늘나라 간 녀석과 넘 비슷해 마음이 아련해옵니다.

며칠동안 그토록 찾아 헤맸는데 싸늘한 시신이되어 집 화단에 누워 있어 너무 미안해 묻어주고 돌탑 쌓아 주었는데 계속 같이 있었던 녀석이 우는 소리가 둘이 붙어있던 때를 눈에 아른거리게합니다.
Rising sun flag same meaning as the Nazi flag : 작동 될 수 있는 3기통 엔진과 부품만 구입 하려면 얼마 정도 일까요??
S작거 : 폐차장이아니라 자동차만드는공자같네요..폐차장의 인식을 완전히깨버리게 아주깨끗하네요..

... 

#왜관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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